동네한바퀴
KBS의 ‘동네한바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다양한 지역을 탐방하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맛집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품과 볼거리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네한바퀴 – 서울특별시 서촌
튀니지 가정식 식당 맛집 정보 위치
경복궁 서쪽에 위치한 서촌은, 조선의 왕들이 거주했던 경복궁과 대한민국의 중심 기관인 청와대가 가까이 있어 오랜 시간 동안 권력의 상징적인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그 주변에는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들이 얽혀 있으며, 그곳마다 쌓여 있는 역사적이고 예술적인 이야기가 숨 쉬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한복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성동 계곡의 상쾌한 자연경관까지 더해져 서촌은 매력적인 다양한 풍경과 사람들의 온기를 간직한 동네로 남아 있습니다. 도심 속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여름 ‘동네 한 바퀴’ 328번째 편에서 서울의 숨겨진 명소 서촌을 만나보세요.
방송에 출연한 동네한바퀴 식당 맛집 정보는
아래 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꾸스꾸스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16-2
0507-1382-5762
서촌 속의 작은 아프리카 세상
튀니지 가정식을 주는 음식점 맛집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경복궁. 작년 한 해, 외국인 관광객만 203만 명 이상이 이곳을 방문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경복궁 바로 옆에 위치한 서촌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이곳에서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파는 가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중에는 북아프리카 튀니지 가정식을 12년째 선보이고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 있다. 이곳의 주인장이 놀랍게도 튀니지인이 아닌 ‘토종 한국인’인 이지혜 사장님이다. 튀니지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는 이 사장님은,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한 튀니지를 한국에 소개하고 싶어서 튀니지 가정식 음식점을 열었다고 한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는 멀고 낯선 곳이지만, 마늘과 고추를 많이 사용하는 식문화 덕분에 한식과 비슷한 맛이 있어 한국인에게도 친숙하다. 그 덕분에 고향의 맛을 그리워하는 튀니지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까지 끌어들이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서촌에서 비행기표 없이 떠나는 튀니지 미식 여행을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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